팔지마! KTX - 6월 5일 범국민 행동의 날

 

* 거리 홍보전 : 6월 5일 (화)

- 대학로 (5시 30분 ~ 7시)

- 서울역 (5시 30분 ~ 7시)

- 홍대 정문 (6시 ~ 7시 30분)

관심있는 누구나 함께 할 수 있습니다~

KTX 민영화 반대 100만인 서명 / KTX 민영화 반대 홍보물 뿌리고 받고 읽기

KTX 민영화 스티커 설문 조사 / KTX 민영화 반대 포토존에서 찰칵! / KTX 민영화 반대 퍼포먼스

 

* KTX 민영화 반대 인증샷 데이

- "KTX 민영화 반대' 문구를 넣고 사진을 찍어 #5505로 보내주세요.

- 인증샷을 자신의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올려주세요.

 

문의 : 02-797-1126 (철도노조) | 주최 : KTX 민영화 저지 범대위

 

팔지마! KTX 범국민 행동의 날에 대학생다함께도 함께합니다!

함께하고 싶으신 분들은 010-5678-8630(대학생다함께)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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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다함께 마르크스주의 포럼] 

프랑스 대선과 그리스 총선 이후 유럽 긴축 반대 운동의 전망과 과제


연사 : 정병호 (노동자연대 다함께 운영위원)

일시 : 5월 30일 (수) 오후 7시

장소 : 이화여대 포스코관 260호

참가비 : 2천원

문의 : 010-5678-8630

주최 : 대학생다함께 (stu.alltogether.or.kr | student@alltogether.or.kr)


※ 웹자보 홍보시, 링크가 걸려 있으므로 범위 지정해서 복사, 붙여넣기 하거나 새로 링크를 지정(http://stu.alltogether.or.kr) 해주세요.

※ 제목 길이 제한이 있는 곳에는 제목 문구를 다음과 같이 바꿔 주세요.

[대학생다함께 마르크스주의 포럼] 프랑스 대선과 그리스 총선 이후의 전망과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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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다함꼐 마르크스주의 포럼]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에게 듣는다 -

정리해고ㆍ비정규직화에 맞선 99%의 삶과 저항

 

연사 : 문기주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정비지회장), 양효영 (대학생다함께 활동가)

일시 : 5월 16일 수요일 오후 7시

장소 : 고려대학교 문과대 서관 314A

참가비 : 2천원

문의 : 010-5678-8630

주최 : 대학생다함께 (stu.alltogether.or.kr | student@alltogether.or.kr)

 

(웹자보 홍보시, 링크가 걸려 있으므로 범위 지정해서 복사, 붙여넣기 하거나

새로 링크를 지정(http://stu.alltogether.or.kr)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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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다함께 마르크스주의 포럼
<대학생, 무엇을 할 것인가?>

4월 28일 (토) 11:00~19:00 ㅣ 고려대학교 사범대 본관 113호 멀티미디어 강의실
참가비: 10,000원 ㅣ 신입생 할인 8,000원
입금계좌 신한 110-177-868260 (예금주 백은진)

참가신청 : marxism.or.kr/mini2011

[주제 설명]

우리가 KTX 민영화를
저지해야 하는 이유 (11:00~12:40)

연사 : 박흥수 (철도노조 정책기획팀장)
성지현 (대학생다함께 활동가)

이명박 정부는 총선 직후, KTX 민영화를 밀어붙이려 합니다. 정부는 KTX 민영화로
요금인하 효과가 있다고 주장하는데, 과연 사실일까요?
철도 노동자들은 이와 반대로 철도 민영화가 요금 인상, 서비스 악화, 사고 위험 증
대 등을 낳을 것이라고 경고하며, 압도적 찬성으로 파업투쟁을 결정했습니다.
이명박 정부는 국민의 70퍼센트 이상이 반대하고, 무엇보다 철도 노동자들이 반대
하는 민영화를 왜 이토록 밀어붙이려 하는 걸까요?
이번 토론에서는 철도노조 활동가와 대학생다함께 활동가가 KTX 민영화를 둘러
싼 진실은 무엇인지, 정부는 왜 철도 민영화를 밀어붙이려 하는지, 철도 노동자들은
왜 파업에 나서려 하며 앞으로 어떻게 싸울 계획인지, 우리 대학생들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연설할 것입니다.


고장 난 자본주의의 대안 -
더 나은 자본주의인가,
반反자본주의인가? (13:40~15:20)

연사 : 전지윤 (진보언론 <레프트21> 편집자)

2008년 미국발(發) 금융 위기는 우리가 살고 있는 체제인 자본주의가 고장 났다는
것을 드러냈습니다. 그 이후, 고장 난 자본주의의 대안을 모색하는 다양한 논의들이
활발해졌습니다.
한편에서는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가 문제였으므로 자본주의를 좀 더 개혁해서
더 나은 자본주의(규제된 자본주의, 서구식 복지 국가, 동아시아의 발전 국가 등)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있는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자본주의 체제 자체가
문제이므로 그에 대한 근본적 대안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이번 토론은 고장 난 자본주의의 대안을 둘러싼 논의를 어떻게 볼 것인지, 그리고
각각의 대안들을 성취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가 될 것
입니다.


고장 난자본주의의 대안
전쟁과 갈등으로 얼룩진 세계 ─
오늘날의 제국주의와 저항 (15:40~17:20)

연사 : 김인식 (다함께 운영위원)

오늘날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세계는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이라크 전쟁, 북핵과
미사일을 둘러싼 갈등 등 온통 전쟁과 갈등으로 얼룩진 세계입니다.
왜 세계 도처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군인들과 정치인들의 호전
성 때문인가요? 아니면, 테러리스트들과 ‘불량 국가’들 때문인가요?
이번 토론의 연사는 제국주의론에 기초해 이런 물음들에 답하면서 대안적 분석을
제시할 것입니다. 제국주의 체제에 반대하는 저항에 대해 어떠한 태도를 취해야 할
지, 효과적 저항은 어떤 방식인지 등에 관한 토론도 이어질 것입니다.


현 정세와 학생운동의 과제 (17:40~19:00)

연사: 정병호 (다함께 학생조직자)

학생운동을 단지 학생들의 경제적 처지를 해결하고자 하는 운동으로만 볼 수는
없습니다. 학생들은 종종 사회의 포괄적 개혁을 위해 투쟁한 경우가 많았고, 그런
과정에서 근본적 사회변혁 운동과 관계를 맺기도 했습니다.
이번 토론에서는 대학생과 사회변혁의 관계에 대한 일반적 논의와 함께, 구체적
으로 올해 국제, 국내 정세에 비춘 학생운동의 과제를 다룰 것입니다. 노동자 운동
과의 관계, 총선 평가, 선거에 대한 사회 변혁 활동가의 태도, 운동과 정치 조직 등
의 쟁점을 포함해 토론할 것입니다.

참가문의: 010-5678-8630
student@alltogether.or.kr
stu.alltogethe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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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다함께 마르크스주의 포럼

<대학생, 무엇을 할 것인가?>

 

일시 : 4월 28일(토) | 장소 : 고려대 사범대 본관 113호 멀티미디어 강의실

주최 : 대학생다함께 (stu.alltogether.or.kr) 


'대학생다함께 마르크스주의 포럼'은 고장난 자본주의 체제의 모순과 그 원인에 대해 토론하고, 이를 바꿀 대안과 실천을 모색하는 장입니다. 사회를 보는 새로운 눈, 마르크스주의적 분석ㆍ과제가 담긴 명쾌한 강연이 있습니다.

 

위기의 시대 대안을 찾고 있는 당신,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 지 고민하는 당신을 환영합니다!

 

# 포럼 주제

 

우리가 KTX 민영화를 저지해야 하는 이유 (11:00~12:40)

연사 : 박흥수 (철도노조 정책기획팀장), 성지현 (대학생다함께 활동가)

 

고장 난 자본주의의 대안 - 더 나은 자본주의인가, 반(反) 자본주의인가? (13:40~15:20)

연사 : 전지윤 (진보언론 <레프트21> 편집자)

 

전쟁과 갈등으로 얼룩진 세계 - 오늘날의 제국주의와 저항 (15:40~17:20)

연사 : 섭외중

 

현 정세와 학생운동의 과제 (17:40~19:00)

연사 : 정병호 (다함께 학생조직자)

 

# 참가 신청

 

참가비 : 새내기 8,000원 | 재학생 10,000원

참가신청 : 010.5678.8630 (문자 환영) | student@alltogether.or.kr

입금 계좌 : 신한은행 110-177-868260 (예금주 : 백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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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의 비판에 답하며 - 강정마을 주민의 심정을 담아 다시 한 번 “제주해적기지” 건설 반대를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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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전여옥, 변희재 등 보수 인사들이 내가 제주해군기지 반대 인증샷을 올린 것을 비난한 데 이어, 보수언론들과 국방부마저 이를 인용해 제주해군기지 반대의 뜻을 왜곡하고 있다.

내가 인증샷에 ‘제주해적기지 건설 반대!’를 든 것을 보고, 이들은 이게 해군 사병들을 해적으로 지칭하는 것마냥 왜곡한다.

그러나 나는 평범한 사병들을 ‘해적’이라 한 적 없다. 강정마을 주민들을 짓밟고 자연 유산을 파괴하며 군사기지 건설을 강행하는 이명박 정권과 해군 당국을 ‘해적’에 빗대 비판한 것이다. 또한, 미국은 동아시아에서 제국주의적 해양 지배를 하려 하는데, 제주해군기지가 미국의 이런 ‘합법적 해적질’을 돕게 된다는 점에서도 ‘해적’기지라 할 것이다.

나는 강정마을 주민들이 겪는 고통에 가슴 아파하고, 주민들의 싸움에 지지를 보내며 해적이라는 표현을 썼다. 강정마을 주민들은 “해군은 주민은 물론 제주도도 무시하고 국회까지 무시하는 ‘해적’”이라고 울분을 토해 왔다. (오마이뉴스, 2012년 1월 26일, “국회·제주도 무시…해군 아니라 해적”) 저명한 평화운동가인 문정현 신부도 페이스북에서 강정마을 주민들을 괴롭히는 해군 당국을 ‘해적’이라고 규탄한 바 있다.

강정마을 주민들은 중앙정부에 의해 수백 명이 사법처리됐고, 벌금만 5억 원 넘게 내야 한다. 이 아름다운 평화의 마을이 가장 ‘범죄율’이 높은 마을이 되고, 공동체가 깨지고 극도의 불안과 스트레스 속에 절반 가까운 주민이 자살충동을 느꼈다고 한다.

주민 1천5백여 명의 마을에서 고작 87명이 찬성한 게 주민 동의를 얻은 것이라 우기는 정부, 주민과 활동가 들을 폭력 탄압하는 경찰, 주민들의 애타는 호소를 무시하고 왜곡한 보수언론들, 천혜의 자연인 구럼비 바위에 구멍을 뚫고 파괴하는 삼성물산과 대림산업. 이들이 하는 게 ‘해적’질이 아니라면 달리 무어라 표현할 수 있을까.

제주 4.3 항쟁 당시 제주도 주민들은 육지에서 건너간 군대에게 역적 취급을 받았고 수많은 주민들이 억울하게 희생됐다. 그런데 65년이 흐른 지금, 육지 경찰과 제주 강정마을 주민들이 대치하는 비슷한 상황이 재연되고 있다. 구럼비를 파괴하는 폭파음이 다시금 4.3항쟁을 연상케 할 만하다.

보수우익들은 제주해군기지 건설 강행이 강력한 반대 여론에 부딪히자, 반대 여론의 진의를 왜곡하려고 얼토당토않은 트집을 잡고 있다.

그러나 생짜를 부린다고, 이명박 정권과 보수우익들이 대중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기어이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밀어붙여 동아시아 불안정을 높이고 평화의 섬을 파괴한다면 ‘해적질’의 책임을 반드시 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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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에게 김지윤을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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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와 함께 1%에 맞짱 뜰 후보 - 김지윤. 구럼비 바위 폭파 당장 중단하라.

구럼비 바위가 위험하다. 이명박 정권이 기어이 구럼비 바위에 구멍을 뚫고 파괴할 참이다.

구럼비 바위는 오래 전 바다와 용암이 만들어 준, 폭이 장장 1.2km에 이르는 거대한 용암너럭바위다. 세계적으로 희귀한 지형이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 위치한 ‘구럼비’ 일대에는 천연기념물인 연산호 군락과 멸종위기인 붉은 발말똥게, 맹꽁이, 층층 고랭이, 돌고래 등이 서식한다. 우리가 잘 가꾸고 보존해야 할 인류의 자연유산을 해군기지 건설을 위해 파괴한다는 것은 참으로 기가 막힌 일이다.

이명박 정권은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강행하려고 온갖 무리수를 다 동원하고 있다. 국무총리 산하 기술검증위원회가 기지 설계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서를 냈으나, 이를 무시했다. 2012년 들어서만 109명의 주민∙활동가 들이 경찰에 연행됐다. 지금 이 시각에도 강정에서는 경찰이 구럼비와 평화를 지키려는 주민, 종교인, 활동가들을 폭력 연행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대양해군’ 건설을 내세우며 제주해군기지를 전략기동함대의 전진기지로 삼으려 한다. 그러나 한국의 군사력 확장 시도는 동아시아 불안정의 불씨만 키울 뿐이다.

게다가 제주해군기지 건설 강행은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중심에 놓인 동아시아 불안정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다. 제주해군기지는 미국의 해양 전략에 따라 이지스 탄도미사일 방어 함정, 핵잠수함, 핵항공모함의 기항지로 활용돼, 미국의 대중국 봉쇄 정책에 이용될 수 있다.

동아시아 불안정과 군비 경쟁을 부추길 제주해군기지 건설은 즉시 중단돼야 한다. 구럼비 바위를 파괴하려고 뚫은 천공은 이명박이 민심에 낸 구멍이다. 이 구멍에 화약을 우겨 넣고 폭파할 때,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협한 이명박 정권에 대한 분노도 같이 폭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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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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